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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. 4. 9. 18:46
미래가 있을까?

철저히 짓밟혀도 짓밟히는지도 모르고, 언젠가 자신도 짓밟는 위치에 설 것을 추호도 의심하지 않는 이 가련한 백성들...

하면 된다는 환상을 금과옥조로 여기며 불철주야 노력하는 이 가련한 백성들...

그들이 앞으로 흘리게될 피눈물을 위해 건배!
연애편지 2008.05.18 15:57 | PERMALINK | EDIT/DEL | REPLY
왠지 내 이야기 같아서 슬프네요.
그래도 늘 희망은 함께 하니까. 그렇게 믿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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