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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. 11. 19. 20:37
김경준이 검찰청에 잡혀 들어가는 모습을 뉴스에서 보았다. 각 언론에서는 그가 웃었다고 보도했다. 그리고 여기에 대한 비난이 쏟아졌다.

그런데 나는 왜 그가 울음을 간신히 참고 있는 것으로 보였을까? 그리고 왜 그가 내뱉은 감탄사가 ‘Wow!’가 아니라 ‘Oh God!’으로 보였을까?

진실은 저 너머에...
연애편지 2007.11.20 13:35 | PERMALINK | EDIT/DEL | REPLY
긴 터널... 인생에 있어 긴 터널 하나 지나고 나니
이젠 늙어서 추접스럽게 하는 사람들이 덧없어 보이네요.
무엇을 살든... 좀더 의미있게 살았으면 좋으련만
그 사람도 전형적인 한국 엘리트로 시작해서 그렇게 끝나겠지요.

명박이든 경준이든 놈현과 같이 달나라로 갔으면 하는 소망이 ㅋㅋ
속류히피 2007.11.20 20:20 신고 | PERMALINK | EDIT/DEL
행복하게 살아야죠. 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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